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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 하늘과 새 땅
작성자 ymchung39




새 하늘과 새 땅

 

성경의 각본을 보면, 성경 이야기는

그 이야기가 시작한 바로 그곳에서 끝이 납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깨어진 관계가 마지막에

회복이 되고 창세기 3장의 저주는 없어집니다.

에덴동산의 모습들을 빌려와 요한계시록에서도

강과 생명나무가 묘사되고 있습니다(22:1-2).

 

그러나 이번에는 정원 조경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로 가득 찬 커다란 도시로 대치됩니다.

그리고 죽음이나 슬픔조차도

결코 그 광경을 어둡게 하지 못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 깨어날 때

우리는 마침내 해피엔딩을 맞게 될 것입니다.

 

천국은 재고의 대상이 아니고 선택적인 믿음도 아닙니다.

그곳은 모든 피조물이 궁극적으로 의롭게 되는 곳입니다.

 

성경은 결코 인간의 비극이나 실망을 과소평가하지 않습니다.

어떤 다른 책이 이보다 더 적나라하게 솔직한 책이 있습니까?

그러나 성경은 하나의 중요한 단어,

일시적이라는 단어를 덧붙입니다.

 

지금 우리가 느끼는 것이 앞으로도 언제나

느끼게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새롭게 창조될 때가 올 것입니다.

 

괴로움 속에, 깨어진 가정 속에, 경제적인 빈곤 속에,

혹은 두려움 속에 갇혀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즉 우리 모두를 위해 천국은 건강하고 온전하고

기쁘고 평화로운 영원한 미래를 약속해줍니다.

 

성경은 창세기에서 구세주의 약속으로 시작하여(3:15)

동일한 약속, 즉 실제로 있을 미래에 대한

보장으로 끝을 맺습니다(21:1-7).

마지막이 바로 처음과 같게 될 것입니다.

 

천국을 얻으면 이 땅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 갚고도 남습니다. 아멘.

(제공: www.jesus4you.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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