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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른 사람들과 관계 맺기(2)- 먼저 다가가면서
작성자 mochung

 
 

다른 사람들과 관계 맺기(2)- 먼저 다가가면서 

(릭 워렌 목사)

 

(딤후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사람들과 관계 맺는

첫 번째 원칙은 바로용기를 내서 먼저 다가가라!’라는 것이다.

누군가가 당신과 관계를 맺기를 기다리지 마라. 당신이 먼저 나서서 관계를 맺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종종 용기가 필요하다. 왜 그런가? 두려움과 염려에 휩싸여 있으면 서로에게 다가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서로에게서 멀찌감치 떨어져있다. 거절당하고 속고 상처받고 이용 당할까 봐 두려운 것이다.

이러한 두려움은 인류 역사와 함께 해왔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뒤 하나님이 아담을 찾으시자 아담은 이렇게 말했다. 내가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 3:10) 우리는 진정한 자아를 숨기고 자기가 진짜 어떤 사람인지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한다. 왜 그럴까? 그것은 만약 내가 누구인지 얘기했을 때 그가 날 싫어한다면 그 사람과의 관계는 끝이야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가면을 쓰고 자신을 숨긴다
.

두려움은 관계에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악영향을 끼친다.

 

두려움은 우리를 방어적으로 만든다.

자신을 드러내기를 두려워한다. 사람들이 약점을 지적하면 우리는 보복하고 자기자신을 방어한다.

 

두려움은 사람들과 멀어지게 한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한다. 우리는 도망쳐서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싶어한다. 마음을 열고 솔직해지고 싶어하지 않는다.

 

두려움은 요구하는 사람이 되게 한다.

불안해질수록 우리는 더 통제하거나 더 지배하려고 한다. 관계에서 자신이 모든 것을 결정하려고 한다. 그것은 늘 두려움과 불안의 징후.

 

그럼 누군가와 관계를 맺기 위해 첫 발자국을 떼는 용기는 어디에서 얻을 수 있을까?

그것은 우리의 삶 속에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딤후 1:7)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것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관계에서 더 용기를 낸다. 사람들을 사랑한다.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즐거워한다. 자신의 삶에 하나님의 영이 계시므로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성경은하나님은 사랑이시며”(요일 4:16),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는다”(요일 4:18)라고 말한다.

 

삶에 하나님의 영이 계실수록

두려움은 더욱 사라질 것이다.

 

따라서 누군가와 관계 맺는 시작점은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 제게 첫 발자국을 뗄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누구인가와 관계를 맺기 위한 첫 발자국을 떼는 용기를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는 것을 믿음으로 보다 많은 사람의 관계를 주님의 사랑으로 맺을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베다니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거룩하시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somang.net/infobada/player/player01.asp?idx=45143:46061&idxc=C0000000015&langTyp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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