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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녀를 인격적으로 대해줍시다
작성자 mochung


 

자녀를 인격적으로 대해줍시다

 

TV에서 부모가 좋아하는 프로가 나올 때는 아이들이 숨소리도 못 내게 하다가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를 볼 때는 옆에서 시끄럽게 잡담할 때, 아이들은 부모가 자기를 인격적으로 대우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정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아이가 물어오면 , 몰라도 돼. 어린애가 뭘 알려고 그래?” 하면서 무시할 때도 마찬가지이지요. 그리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부모에게 이야기 하려 하면 피곤하다는 핑계로 듣지 않으려 할 때는 또 어떻습니까?


이처럼 자신이 무시당한다고 생각할 때 아이들은 부모에게 반항하는 문제아가 되거나 아니면 침울해하고 불안해하는 소심한 아이로 변해버리지요.


그것이 점점 열등감으로 발전하면서 주변의 환경과 기질이 함께 만나 부정적인 성품을 형성하게 됩니다. 그 같은 성품을 지니게 되면 주변과 하나되지 못하고 배척 받으면서 고통스런 삶을 살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성경은 어린 아이들을 잘 대해주는 것이 바로 예수님께 대해는 것이라면서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고 부모들에게 경고해 주십니다.

 

부모는 자녀들을 자신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에 알맞게

인격적으로 대해주면서 칭찬과 격려,

그리고 합당한 충고와 체벌로

부모의 사랑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평소에 아이들을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로 대해주는 부모와 단순히 자신의 부속물 정로로 여기는 부모 중에서 당신은 어디에 속하시는지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자녀를 인격적으로 대해 줘야 할 말씀을 재 확인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인하면서 그 신분에 합당한 인격적 대우와 칭찬과 격려를 잊지 않는 사역에 열매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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