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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0. 청소년과 회심
작성자 정양모(mochung)


평신도 목회 연구원(원장 김상복목사)의 2008년 1학기 - "변화의 신학 2" 를 수강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받은 은혜를 간추려서 간증 드립니다.


30. 청소년과 회심


( 2:43-49)
43. 유월절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소년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남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들은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44. 단지 그들은 예수님이 일행들 속에 있을 것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정도 길을 간 후,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을 친척들과 친지들 가운데서 찾기 시작했습니다.
45. 그러나 예수님을 발견하지 못하자 예수님을 찾으러 다시 예루살렘으로 되돌아갔습니다.
46. 삼 일 뒤에 그들은 성전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성전에서 율법학자들 사이에 앉아서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면서 계셨습니다.
47. 그의 이야기를 듣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슬기와 대답에 놀라워했습니다.
48. 예수님의 부모도 그를 보고는 매우 놀랐습니다.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아들아, 왜 이렇게 하였느냐? 네 아버지와 내가 걱정하며 너를 찾아 다녔다.
49. 그 때, 예수님께서 대답했습니다.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제가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것을 모르셨습니까?
 
청소년기의 상향적 회심을 위해
하나님의 성령이 그의 마음과 영혼으로 들어가
역사하시도록 새로운 문들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청소년이 되면 때로는 어린 시절에 받은 영향에 반항합니다. 의존해서 살아오다가 이제 독립하는 단계로 가고 있는 십대 소년이나 소녀는 이제 스스로 독자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은 때때로 극단적인 이기주의와 무책임으로 하향적 반항을 합니다.
 
그러나 십대의 반항이 상향적 반항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의 경우가 그러했습니다. 12살에 예수는 부모의 의존성에 반항해서 혼자 사라져 성전에 나타났습니다. 걱정하는 부모가 그를 찾아 책망하자, 예수의 대답은 “제가 제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하는 것을 모르셨습니까?”라고 반문했습니다.
 
그 소년은 더 고차원적인 계획과 목적을 향하여 상향적 반항을 한 것입니다.
이 땅의 부모의 지배에서 자기 하나님 아버지의 지배로 반항했습니다.
이것은 건설적 반항이었습니다.
 
바로 그 반항의 순간에 많은 청소년들이 돌아서서 신앙적 경험을 합니다. 에드윈 스타벅은 “회심은 분명히 청소년적 현상이다”라고 말합니다. ? 어떤 사람들은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때인 청소년 시기에 경험하는 회심은 종교적인 표현으로는 리비도(libido) 현상인데 분명히 성적인 현상과 비슷하다고 말합니다.
 
이런 견해는 “함께(with)의 오류이고 ‘때문에’(on account of)의 오류입니다.
그런 일이 그 때 있었다고 그것이 원인이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회심이 십대 때에 많이 일어나는 이유는 그때가 전인적 각성의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전인적 각성과 함께 영성의 각성이 일어납니다.
 
13살 된 소녀가 몸의 질병에서 회복하고 있었는데 목사님이 심방 왔을 때 심술궂은 태도로 갑자기 말을 했습니다: “목사님, 우리가 왜 여기 이렇게 있어야 하는 거죠?” 청소년 시기는 자연스러운 회심의 시기입니다. 난로에 불이 탈 때 더 활활 타기를 원하면 문을 열어 그 난로를 감싸고 있는 산소를 난로 속으로 들어가게 해주어야 합니다.
 
청소년기의 육체적 변화가 회심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성령이 그의 마음과 영혼으로 들어가 역사하도록 새로운 문들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최상의 깨달음이 클라이맥스가 되어 다른 모든 깨달음들을 조정해 줍니다.
 
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저는 인생의 여러 깨달음 가운데서 주님께서 이 최고의 깨달음을 주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저의 남은 삶에도 못다한 깨달음은 주님께서 상향적으로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자녀들과 후손에게는 그 깨달음의 순간마다 바람을 끌어들이는 문들을 열도록 도울 수 있는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베다니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주께서 이스라엘을 지키시리라)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somang.net/SMPS_IB/show/IB_Common_Show_Movie.aspx?addr=/FILE/SMPS_IB/video/080921_1.asx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을 큐티라고 합니다.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을 삶의 가장 우선순위에 놓습니다. 큐티를 안 하면 하나님을 느끼는 영적인 감각이 떨어져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집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다라고 선언하셨습니다. 매일 아침 첫 시간에 큐티를 통해 예수님을 바라보고, 묻고, 따라가는 인생은 반드시 세상을 이기는 믿음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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