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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8. 부러진 팔, 절단된 팔?
작성자 정양모(mochung)


평신도 목회 연구원(원장 김상복목사)의 2008년 1학기 - "변화의 신학 2" 를 수강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받은 은혜를 간추려서 간증 드립니다.

28. 부러진 팔, 절단된 팔?

(요일 3:1-3)
1. 아버지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를 그분의 자녀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정말로 그분의 자녀입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2.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우리는 분명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아직은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있게 될지 알 수 없지만,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그 때에는 우리의 모습이 그와 같을 줄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참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Beloved, now we are children of God; and it has not yet been revealed what we shall be, but we know that when He is revealed, we shall be like Him, for we shall see Him as He is.)
 3. 예수 그리스도는 깨끗하신 분이십니다. 적어도 그리스도 안에서 이러한 소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스도와 같이 자기 자신을 깨끗하게 지켜야 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좋지 않은 유전자가 있더라도
사랑의 하나님으로부터 새 피를 수혈 받으면
새로운 유전자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어느 분이 심각한 편지를 썼습니다. “저는 신앙이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부분에 아직 문제가 있어요. 저는 늘 무척 불안하고 걱정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어린 아이적에 제 아버지를 무서워하면서 살았어요. 제가 학교에 가기 전에도 늘 밤에는 악몽을 꾸었습니다. 저의 정신과 의사는 제게 ‘엄청난 불안심리’가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런 세상에서 인생을 살아가기에는 제가 너무도 부족함을 느낍니다. 저는 제가 살아야 하는 환경에서 살아 갈 수 있도록 창조되지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과 의사는 어떻게 하든지 문제를 피해가려고 애를 씁니다. 제가 따지고 물으면 이렇게 말 합니다.
 
‘사람은 어린 시절 경험한 정서적 영향에서 완전히 피할 수는 없어요. 자기의 한계 속에서 살아가야지요.’ 저는 의문이 있었어요. 제가 제 팔이 부러졌는데 언젠가 치유되어서 다시 제 팔이 제 구실을 할 것이라고 생각해야 하는지 아니면 제 팔이 절단되어 다시는 쓰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해야 하는지요?
 
다시는 제가 팔을 쓰지 못할까요? 문제는 제 어린 시절의 정서적 영향이 45년 동안의 불안한 삶으로 강화된 것으로 끝인가요? 물론 지성적인 삶과 자신을 내려놓음으로 어느 정도 조절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제 질문은 언젠가 제 문제가 사라질 수 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제 마음의 이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리고 싶어요.
 
우리는 그 의사가 자기 관점에서 하는 말을 부인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 분은 인생을 신앙 없는 인생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적 견해에서는 어린 시절의 악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단정하는 말은 절대로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기독교 신앙에서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면 재조정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강력하고 살균할 수 있고 재창조하는 하나님의 사랑에 우리 자신을 노출해야 합니다.
이 새로운 조건은 옛날의 조건을 제거합니다. 옛날에 구성된 조건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고 덧입혀진 것입니다.
 
덧입혀진 것은 우리의 동의와 하나님의 구속(救贖)의 능력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메뚜기가 먹어버린 그 여러 해를 회복”하실 수 있고 회복하신다( 2:25).라고 하십니다. 팔이 절단된 것이 아니고 마비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네 팔을 펴라." 우리가 팔을 펼 때, 다른 팔처럼 온전해 집니다.
우리에게 좋지 않은 유전자가 있더라도 사랑의 하나님으로부터 새 피를 수혈 받으면 새로운 유전자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나쁜 환경에서 살았더라도,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를 결정적으로 새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주님 안에서 제가 깨끗함을 입고 새로운 인격자로 다시 태여 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게 하시오니 감사합니다. 희생자가 아니라 승리자임을 또한 감사 드림니다. 저는 더 이상 환경의 지배하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더 높은 환경을 통해서 매 순간 새롭게 될 수 있도록 환경을 지배하는 자리에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래 url ctrl+click 하시면 소망교회 베다니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주께서 이스라엘을 지키시리라)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somang.net/SMPS_IB/show/IB_Common_Show_Movie.aspx?addr=/FILE/SMPS_IB/video/080921_1.a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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