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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6. 회개는 카타르시스이다
작성자 정양모(mochung)


평신도 목회 연구원(원장 김상복목사)의 2008년 1학기 - "변화의 신학 2" 를 수강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받은 은혜를 간추려서 간증 드립니다.


26. 회개는 카타르시스이다

( 15:22-24)
22.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했다. ‘서둘러 가장 좋은 옷을 가져와서 아들에게 입혀라. 또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 주고 발에 신발을 신겨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고 와서 잡아라. 우리가 함께 먹고 즐기자.
24. 내 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았다.’ 그래서 그들은 함께 즐기기 시작하였다.('for this my son was dead and is alive again; he was lost and is found.' And they began to be merry.)
 
참회의 눈물들은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있는
유일한 우리의 안경이다.
 
영혼은 우울증을 지나 통회를 거쳐 믿음으로 갑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 옛 것을 파괴하는 과정은 대단히 고통스러운 과정입니다. 가면을 벗는다는 것은 자존심과 이기심에 큰 충격을 줍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치유를 가져오지 않는 한 절대로 타격을 가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영원한 분이 이집트를 때리실 때 때리시고 치유 하신다”(이사야 19:22). 그분께서 우리를 땅에 메어치실 때는 우리를 들어 가장 높은 하늘에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할아버지에게 항상 기억하는 많은 귀한 것들 중에 가장 귀한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네 살 된 어린 손녀를 처음으로 체벌했을 때 손을 때렸는데 아이가 마음이 상해 울면서 자기 엄마에게 내려갔습니다. 둘이 다 서로 격리되는 아픔을 경험했습니다. 얼마 안 있어 계단으로 올라오는 어린 아이의 작은 발걸음 소리가 들렸는데 안락의자에 앉아 있는 할아버지에게 다가와서 폭 안겼습니다.
 
회개하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잘못했어요.” 그게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족했습니다. 그 회개가 모든 벽을 다 허물었고 할아버지와 손녀는 다시 하나가 되었습니다. 과거 언제보다 더 가까워졌습니다.
 
 헨리 워드 비쳐 목사가 말 합니다.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회개하려 시도하면,
그런 회개는 절벽을 기어오르는 것처럼 힘이 든다.
그 사람이 법을 어기고 회개하려고 하면,
그것은 악어의 턱 안으로 들어가는 것 같다.
사람이 대중에게 회개하려 하면,
가시와 엉겅퀴 속으로 뛰어드는 것 같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향해 회개하면,
완전한 사랑과 섬세한 마음을 가진 분을 향해 회개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바다가 목욕하는 사람을 받아드리듯 그 사람을 받아드린다.
처음 받아드렸을 때보다 더 깨끗하게,
더 희게 만들어서 돌려보내준다.
 
그 사람이 얼마나 깨끗한지 깨끗하지 않은지를 전혀 묻지 않고 그저 사람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드려 깨끗하게 씻겨주고는 그대로 돌려보내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질문 외에는 다른 질문을 전혀 하지 않으십니다.
 
“네가 깨끗해지기 원하느냐?” 참회는 카타르시스입니다.
 
토마스 무어의 저작 “파라다이스”에서 페리라는 여자는 지상에서 가장 귀한 것을 찾아오기까지는 파라다이스에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애국자의 마지막 피 한 방울과 애인의 최후의 희생적 탄식소리를 가져와서 시도를 했으나 모두 헛것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노인의 참회의 눈물을 그 문에 가져왔을 그 때에야 비로소 들어가게 해주었습니다.
 
오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저는 제 마음의 참회 외에는 제 손으로 가져올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저가 깨끗해지기 원하며 참회하는 제 마음을 받으옵소서. 저를 깨끗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의 남은 삶은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래 url ctrl+click 하시면 소망교회 베다니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소리 높여 찬양)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somang.net/SMPS_IB/show/IB_Common_Show_Movie.aspx?addr=/FILE/SMPS_IB/video/080914_1.a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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