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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3. 용서받고 용서하는 자들의 사회
작성자 정양모(mochung)


평신도 목회 연구원(원장 김상복목사)의 2008년 1학기 - "변화의 신학 2" 를 수강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받은 은혜를 간추려서 간증 드립니다.


23.
용서받고 용서하는 자들의 사회

( 2:19-22)
19. 이제 여러분은 더 이상 낯선 나그네나 손님이 아닙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하늘의 시민이요, 가족입니다. (Now, therefore, you are no longer strangers and foreigners, but fellow citizens with the saints and members of the household of God,)
20. 성도는 사도와 예언자들이 닦아 놓은 기초 위에 세워진 하나님의 집이며,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그 건물의 머릿돌이 되어 주십니다.
21. 건물 전체가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주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점점 자라갈 것입니다.
22. 여러분 역시 유대인들과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고 있습니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이 친히 거하시는 곳으로 여러분은 아름답게 지어져 갈 것입니다.
 
교회는 변화되어 가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구성되고
교회는 용서 받은 자들과 용서하는 자들의 공동체입니다.
 
교회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인간의 구속사역에 있어서는 교회와 경쟁할 수 있는 상대는 없습니다. 저 얼어붙은 북극에서 대양의 열대 도시들에 이르기까지 이 지구 위 어디라도 기독교인들을 오도록 허락한 곳이라면 복음을 들고 들어가 학교, 병원, 고아원, 나환자 수용소 등을 통해 그 종족의 영혼과 마음과 육체를 건강하게 세워놓지 않은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어느 다른 기관도 이렇게 한 기관은 없습니다.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 시대에 아세무스 워드라는 사람이 쓴 글입니다.
“만일 당신이 나에게 교회당이 없고 사람들이 기도하지 않는 곳을 보여 달라하면, 나는 당신에게 여자들이 단정하지 못하고 더럽고, 문 돌쩌귀가 떨어져 있고, 낡은 모자로 깨어진 창문을 막아 놓고, 마귀 같은 것을 남자들의 셔츠 가슴팍에 담배 주스로 그려놓은 곳을 보여주겠습니다.
 
이것은 과장이 아닙니다. 여러 곳에서 이런 광경을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어느 날 한 힌두교 사제가 피를 요구하는 여신 칼리에게 염소제물을 드리는 것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신봉자가 대중 속으로 살짝 들어가 염소의 머리를 자르기 전에 목을 올려놓는 데에 자기를 먼저 칼리신에게 제물로 드려달라고 목을 들이대는 것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사제들이 그 사람의 머리카락을 잡아 그 사람을 군중 속으로 내동댕이쳤습니다. 그것을 보는 순간 구역질을 느꼈습니다. 기독교 교회에 가 보았을 때 그 곳에는 같은 종족의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을 찬송하며 십자가 앞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예배하고 있는 하나님은 저들을 위해 자신을 제물로 바친 분이었습니다. 거기 있는 사람들은 잘 가꾸어져 있었고 품위가 있었고 서로 간에 관심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보면서 어느 목사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교회에 대해 심하게 말하곤 했지만, 그 모든 허물에도 불구하고 교회 안에는 인간 중에 가장 좋은 사람들이 들어와 있구나. 나는 교회 편이다.
 
클로비스 샤펠은
“완전한 교회를 보여주세요. 그러면 제가 등록하겠습니다.”라고 말한 사람에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첫째, 그런 교회가 있다면 그 교회는 우리의 등록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둘째, 그런 교회는 우리에게 너무 거북할겁니다. 
셋째, 그런 교회는 우리가 가입하는 즉시로 완전한 교회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교회는 변화되어 가는 기독교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용서 받은 자들과 용서하는 자들의 사회입니다.
 
오 아버지 하나님, 어두움에서 빛으로 나오고 있는 빛의 자녀들의 공동체인 교회의 믿음의 형제자매들과의 사랑의 교제로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실수하고도 안심할 수 있는 교회되게 하여 주시어서 주님의 평안을 풍성히 누리면서 빛의 자녀로서의 성화를 이루어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래 url ctrl+click 하시면 소망교회 베다니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주와 함께 가리라)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somang.net/SMPS_IB/show/IB_Common_Show_Movie.aspx?addr=/FILE/SMPS_IB/video/080907_1.asx&code=AA005&seq=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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