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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0. 내면의 모든 것을 굳어버리게 한다
작성자 mochung


평신도 목회 연구원(원장 김상복목사)2007년 2학기 - 변화의 신학을 수강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받은 은혜를 간추려서 간증 드립니다.


70. 내면의 모든 것을 굳어버리게 한다
 
915-16
15 : 열방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 이여 그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
16 :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 이여 악인은 그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힉가욘, 셀라) 
 
하나님께서 풀지 못할 문제는 없습니다.
한 가지 예외만 제외하고는 희망이 없는 경우는 없습니다.
변하고 싶지 않은 사람만 제외하고는.

죄의식에 대해서 하나만 더 보겠습니다. 죄의 결과는 사람 속에 나타납니다. 번즈 교수가 자기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죄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를 발견하고 말 했습니다. “죄는 속 사람을 굳어버리게 하고 감정을 돌처럼 만든다.
 
한번은 오리를 배상해 준 어느 여자 분의 이야기를 했더니 다른 여자가 저에게 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리를 배상해 주는 것은 쉬워요. 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보상할 수 있습니까? 저는 남의 남편을 훔쳤어요. 지금은 우리 사이에 아이가 넷이나 있습니다. 한동안은 행복했어요. 그런데 지난 몇 년 동안은 양심에 가책이 와서 고통 속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괴롭힌 그 여자에게 어떻게 보상을 할 수 있습니까?
 
지금은 그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겠으나 말하려는 요점은 문제를 일으킨 여자에게 잘못을 하지 않았고 양심의 고통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잘못을 저질렀고 그녀의 양심이 괴로운 것은 옳은 것입니다. 그리고 해결의 길은 있습니다. 그러나 양심을 치료하는 것은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것입니다.
 
그러나 해결 방법은 아무 일이 없었던 것처럼 잘못을 근본적으로 부인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시인 데니슨이 말한 것처럼:
        
        오 불쌍한 인간의 우둔한 종족이여
        이 시간에 우리 중 몇 명이나
        평생 고통 당할 문제를 스스로 조작하고 있는가
        진실을 허위로, 허위를 진실로 삼으며!   
 
우리는 자신이 평생 겪어야 하는 문제를 지금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아더 죤 가십이 말합니다. “함정에 걸린 짐승처럼 몸부림을 치고 이빨을 드러내 자기 수족을 물어뜯고 있다 - 무엇이든지, 빠져나가려고 무엇이나 - 몸부림을 치고 뒤틀고 물어뜯는다. 그러나 언제나 덫은 죄일 뿐.
 
자기의 과거라는 덫에 붙잡힌 사람들은 그냥 포기하고 속박을 받아들입니다. 가십은 다시 말합니다. “나는 이제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간에 너무 늙었다. 가지들이 너무 비틀어져서 잘 휘지 않는다. 당겨보면 약간은 휘지만 금방 제 위치로 돌아간다. 내 방법들로 고착되어 있다. 내 인격이 형성되어 버렸다. 골이 너무 깊이 파인지 오래여서 이제는 끝까지 내 인생은 이대로 가야 한다.” 이것이 사실일까요?
 
사람이 늙어도 다시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무자비한 함정에서 헤어날 수 있을까요? 대답은 큰소리로 ‘네’ 입니다. 하나님께서 풀지 못할 문제는 없습니다. 한 가지 예외만 제외하고는 희망이 없는 경우는 없습니다. 변하고 싶지 않은 사람만 제외하고는.
 
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죄는 속 사람을 굳어버리게 하고 감정을 돌처럼 만들어 버리는 사실을 분명히 알게 하여 주시오니 감사합니다. 죄책감으로 인하여 저의 내면에 굳어버린 잘못의 모든 것들을 주님께 맡기고 고침 받아 새 사람으로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베다니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평화 주옵소서)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somang.net/SMPS_IB/show/IB_Common_Show_Movie.aspx?addr=/FILE/SMPS_IB/video/080622_1.asx&code=AA005&seq=2078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을 큐티라고 합니다.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을 삶의 가장 우선순위에 놓습니다. 큐티를 안 하면 하나님을 느끼는 영적인 감각이 떨어져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집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다라고 선언하셨습니다. 매일 아침 첫 시간에 큐티를 통해 예수님을 바라보고, 묻고, 따라가는 인생은 반드시 세상을 이기는 믿음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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