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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9. 진리는 없다, 모든 것이 허용된다
작성자 mochung


평신도 목회 연구원(원장 김상복목사)2007년 2학기 - 변화의 신학을 수강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받은 은혜를 간추려서 간증 드립니다.

 
69. 진리는 없다, 모든 것이 허용된다
 
2674-75
74 : 저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울더라
75 :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 하니라
 
너희는 죄로 인해
너희가 처벌받는 것이 아니다.
너희 죄가 너희를 처벌한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악과 악의 결과에서 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들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있는데 자기 죄들을 여러 해 동안 숨겨놓고 사람들이 그냥 묻어 놓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20년 전 한 사람을 죽이고 그 시체를 우물 속에 숨겨놓았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경찰에 자수하고 고백했습니다.

 
“제가 인생이 조금 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제는 제 가슴에서 털어내고 싶습니다.” 그 여러 해가 죄를 덮지 못했고 그때까지 자기 가슴에 남아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우리 죄에 대한 우리의 반응이 아담과 하와가 한 행동과 꼭 같습니다. 죄를 범한 순간 숨어보려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자기들을 숨김으로 죄의 사실을 눌러 숨겨보기를 원했습니다. 지금 우리도 그대로 합니다. 우리는 나무 수풀 뒤에 몸을 숨기려 하지는 않지만 온갖 종류의 가리개들의 풀 숲 뒤에 숨어보려고 합니다. 내면의 불행을 숨기지도 못하는 어정쩡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죄가 있다는 사실에 대한 우리 의식을 둔화시키기 위해 술을 마셔 봅니다.
 
분명한 죄의식을 덮으려고 때로는 심리학이나 철학적 용어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아무 것도 통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악은 치유할 수 있는 우리 능력을 초월합니다. 니체가 덤덤하게 말했습니다. “진리는 없다. 모든 것은 허용된다.  그러나 니체는 정신이상이 일어난 상태에서 죽었습니다. 인간의 두뇌는 그런 종류의 우주를 위해서 만들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두뇌는 정신병으로 후퇴하게 됩니다.
 
구약의 선지자는 죄의식과 육체의 질병 사이에 관계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너희는 어째서 매를 더 맞고 싶으냐? 왜 계속 거역하느냐? 너희 머리는 병들었고 마음은 약해졌으며 발바닥에서 머리 끝까지 하나도 성한 곳이 없이 온통 상하고 터지고 맞은 자국뿐인데도 너희는 짜내고 약을 바르며 붕대를 감는 치료를 받지 못하였다”( 15-6)
 
‘새로운 채찍’라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직접 때리시는 처벌이 아닙니다. 반항 자체가 육체적 질병을 일으킨 것입니다. 내가 다시 말하지만, “너희 죄로 인해 너희가 처벌받는 것이 아니다. 너희 죄가 너희를 처벌한 것이다” 당신이 하나님께 반역한 것은 바로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반역한 것입니다.
 
당신이 만일 하나님과 함께 살기를 원하지 않으면 당신은 당신 자신과 함께 살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결과입니다. 그래서 반역은 드러납니다. 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종종 질병으로 나타납니다. 모든 질병이 죄의 결과는 아니나 많은 경우 그렇습니다. 우리가 점차 원인과 결과에 대해 더 알면 알수록 우리가 발견하는 것은 많은 질병의 원인이 죄에 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 사랑의 예수님, “너희 죄로 인해 너희가 처벌받은 것이 아니다. 너희 죄가 너희를 처벌한 것이다.”하신 말씀의 뜻을 마음에 담고 죄는 모양이라도 버리는 삶으로 새 출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화되지 못한 연약한 저를 주님 앞에 내려 놓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변화되는 성화의 과정을 성령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래 url ctrl+click 하시면 소망교회 베다니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선한 싸움을 싸우라)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somang.net/SMPS_IB/show/IB_Common_Show_Movie.aspx?addr=/FILE/SMPS_IB/video/080615_1.asx&code=AA005&seq=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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