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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7. 조작한 것이 아니고 오히려 강화해야 할 것
작성자 mochung


평신도 목회 연구원(원장 김상복목사)2007년 2학기 - 변화의 신학을 수강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받은 은혜를 간추려서 간증 드립니다.

 
67. 조작한 것이 아니고 오히려 강화해야 할 것
 
319-20
19 :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20 :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을 때에만
우리는 편안할 수 있습니다.
죄의식은 핑계를 댄다고 제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죄의식 전반에 관한 문제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어떤 비기독교 정신과 의사들은 죄의식이 성품에 해롭기 때문에 죄의식을 느껴야 할 이유가 없고 양심과 도덕적 우주는 사람들이 조작해 낸 개념들이어서 반드시 제거해서 사람들이 죄의식에서 해방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죄의식을 느낄 대상 신은 아무 데도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견해는 잘못된 것이고 조만간 사람이 실망할 수밖에 없는 자유의 환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도덕은 관습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창조된 우주 속에 이미 들어 있는 것입니다. 벌써부터 있었습니다. 당신이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도 있었고 행동을 한 후에도 언제나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그 도덕률을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시도하면 그 도덕률 때문에 당신이 파괴되고 맙니다. 누구든지 도덕적 우주 안에 계시는 도덕적인 하나님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도덕적 저능아입니다.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야.
우리는 우리 행동을 그저 손을 저으며 이렇게 말한다고 무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윤리적 우주와 윤리적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죠지 버트릭은 의식을 제거해 버리려는 시도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기억은 무시하거나 억누를 수 없다. 그런 시도는 종기를 그저 약을 발라서 없애려는 것과 같다. 독은 안 보여도 속으로 퍼진다. 불안 증세로 솟아오르고 집중을 할 수 없고 우리 이웃을 비판하면서 자기 책임을 전가하는 증세로 나타난다. 우리는 스스로 질문을 해보면 알 것이다. 기억 속에서 어느 이름이나 장소에서 피하고 싶은 것이 있는지.
 
죄에 대해 농담함으로써 도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스카 와일드가 말 합니다. “유혹을 제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유혹에 빠져버리는 길이다.행동은 반복하면 습관이 되고 그 다음에는 당신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꼼짝없이 둘러 쌓여 있습니다. 사방이 가시 울타리뿐입니다. 유일하게 열린 문은 하나님의 자비의 문입니다. 이 가시 울타리들은 하나님의 자비가 창조한 울타리들입니다. 가시 울타리들은 우리가 악에 빠져 있으면서 편안하게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나쁜 것은 우리에게 나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좋은 것, 즉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을 때에만 우리는 편안할 수 있습니다. 죄의식은 핑계를 댄다고 제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만 우리의 죄악을 구속하실 수 있습니다.
 
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누구든지 도덕적 우주 안에 계시는 도덕적인 하나님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도덕적 저능아임을 분명히 확인하게 하여 주시오니 감사합니다. 저를 괴롭히는 죄의식이 하나님의 자비가 창조한 울타리들이라는 것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핑계로 죄의식을 모면해 보려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주님의 용서를 통해 제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래 url ctrl+click 하시면 소망교회 베다니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만민아 주 찬송해)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somang.net/SMPS_IB/show/IB_Common_Show_Movie.aspx?addr=/FILE/SMPS_IB/video/080601_1.asx&code=AA005&seq=2029
 
 

Helda What a neat arcilte. I had no inkling. 2015-08-27 04:54:14
Marilyn This was so helpful and easy! Do you have any areiclts on rehab? 2015-08-27 10:14:55
Burchard Well done to think of somiehtng like that 2017-06-20 09: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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