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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6. 나는 절대로 그런 상황에 들어가지 않을 거요
작성자 mochung


평신도 목회 연구원(원장 김상복목사)2007년 2학기 - 변화의 신학을 수강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받은 은혜를 간추려서 간증 드립니다.

 
66. 나는 절대로 그런 상황에 들어가지 않을 거요
 
요일 216-17
16 :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For all that is in the world--the lust of the flesh, the lust of the eyes, and the pride of life--is not of the Father but is of the world.)
17 :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누구든지 정직하고 단호하게
유혹에 빠져들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지 않는 한
유혹에서 정직하고 행복하게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성을 하나님의 선물로 받아들이고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성에 대해서 마음대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이어서 다섯째, 성적 충동에 너무 큰 무리가 되는 지경에 자신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라고 합니다.
 
아나톨레 프랑스가 말한 이야기가 있는데 하나님과 마귀가 아름다운 젊은 여자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물었습니다, “네가 어찌 그토록 아름다운 여자 아이를 감히 유혹을 했느냐?” 마귀가 대답했습니다. “그 여자가 제 관할 구역에 들어왔거든요.
 
디엘 무디 목사에게 한 사람이 찾아와서 자기가 윤리적 큰 잘못을 저지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무디 목사에게 물었습니다. “자, 목사님이 그런 경우에 들어갔다면 어떻게 하셨겠습니까?” 무디가 대답했습니다. “글쎄, 나라면 그런 상황에 아예 들어가지 않지요.
 
에버루드가 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 젊은이가 큰 재산을 벌려고 사막 지역을 지나며 여행을 하다가 먼지투성이가 되고 피곤해졌는데 바위 턱을 보았습니다. 그 바위 밑에 시원하고 그늘진 동굴이 있었고 그 안에 아름다운 여자가 실을 빼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그 여자에게 물 한 모금만 달라고 하고 또 기운이 회복되어 길을 계속 갈 수 있도록 잠시 쉴 수 있기를 청 했습니다.
 
그 여자는 좋다고 했으나 한 가지 조건이 있는데 자기가 빼고 있는 실로 몸을 감는 것을 허락하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동의를 했고 그 실이 거미줄 같은 것이니까 금방 치워버릴 자신이 있었습니다. 실 빼는 여자는 한 줄 한 줄 그 사람을 감았고 실을 감으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 남자는 금방 잠이 들었습니다. 잠에서 깨어보니 그 감긴 실을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실을 빼는 아름다운 여자가 아니고 흉측하고 보기 싫은 마녀로 변한 그 여자 앞에서 그 사람은 아무 힘도 쓸 수 없었습니다.
  
유혹에서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도망가는 것입니다. 죤 러스킨은 말합니다, “누구든지 정직하고 단호하게 유혹에 빠져들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지 않는 한 유혹에서 정직하고 행복하게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래서 마귀의 영역에 처음부터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
연사 한 사람이 외과 의사의 도덕적 딜레마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이 의사는 결혼해서 가족이 있고 암 전문가이고 등산가인데 등산하는 동안 바위 끝에서 발이 삐끗해 낭떠러지로 떨어져 내려가고 있는 쓸모 없는 부도덕한 사람과 로프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때 외과 의사는 로프를 끊을 것인지 아니면 등산 규칙에 있는 대로 함께 그 사람과 같이 낭떠러지로 떨어져 죽어야 하는 것인지? 그 대답은 간단합니다. 의사는 불륜한 사람과 함께 처음부터 도덕적 딜레마에 빠져들지 말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누구든지 정직하고 단호하게 유혹에 빠져들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지 않는 한 유혹에서 정직하고 행복하게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말의 뜻을 깊이 생각하며 결단하게 하시오니 감사합니다. 제가 세상적인 정욕과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미리 상황을 파악하고 물리칠 수 있는 지혜를 더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래 url ctrl+click 하시면 소망교회 베다니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만 백성아 손뼉 쳐라)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somang.net/SMPS_IB/show/IB_Common_Show_Movie.aspx?addr=/FILE/SMPS_IB/video/080525_1.asx&code=AA005&seq=2013
 
 



 

Caro This is what we need - an insight to make evnoryee think 2017-06-20 09: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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