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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3. 불륜의 도덕적 정당화 시도
작성자 mochung


평신도 목회 연구원(원장 김상복목사)2007년 2학기 - 변화의 신학을 수강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받은 은혜를 간추려서 간증 드립니다.

 
63. 불륜의 도덕적 정당화 시도
 
고후 514, 17
14 :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 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7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에로스의 모든 힘이 아가페의 섬김을 위해 있을 때
그 이상 더 에로스가 아니고 아가페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섹스의 목에 고삐를 걸어 보았자 재난으로 끝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술 마시고 떠드는 신인 바커스가 호랑이를 타고 난폭하게 뛰고 있는 모습을 그려놓았는데 불가피한 파멸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성을 억제할 수도 없고 도덕적 지침도 없이 문란하고 해이한 성의 표현을 도덕적 정당화 노력과 섞어보려고 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런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죄를 범하되 도덕적으로 범하려 합니다. “나는 이 여자와 한번만 간음했는데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높고 고상한 수준에서 했다”고 한 남자가 말을 했으나 전혀 높고 고상한 수준이 아닌 결과로 인해 고통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남자는 말하기를 “우리 둘이 결혼을 약속하기 전까지는 간음을 하지 않았어요”라고 변명했습니다. 그러나 둘이 다 결혼한 배우자들이 있었고 그들이 결혼 약속을 했더라도 정당화할 수 없는 행위는 정당화되지 않는 것입니다. 결국 둘이 다 대단히 불행해졌고 큰 좌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것도 아닙니다. 이런 것들은 다 출구가 없는 골목으로 들어갈 뿐입니다. “서로를 향한 우리의 사랑이 영원한 질서에 뿌리를 두고 기초가 되어 있을 때에만 사랑은 완전히 거룩해지고 인생은 그 자체가 성례가 되는 것이다”라고 휘론 할리데가 말했습니다.
 
어느 사람이 기독교 사역을 하고 있으면서 삼각관계를 유지하며 성의 면허증을 받은 듯이 위험스럽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그 관계를 청산은 했으나 병이 들었고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 사람은 드디어 죄를 고백하고 죄의식에서 자유를 얻고서야 다시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그러면 섹스의 문제에서 해방 받는 길은 무엇입니까? 그 길은 아가페뿐입니다. 아가페는 모든 작은 사랑들을 성화시키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합니다. 당신이 자신과 당신의 성생활을 함께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기 시작하면 그제야 그 중심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성적인 사랑을 포함한 모든 작은 사랑들을 아름답고 거룩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 중심적 사랑이 모든 것을 다스려야 합니다. 아가페는 에로스를 다스립니다. 이것은 단순한 숭고함을 넘어섭니다. 곧 아가페는 ‘신앙적 헌신’입니다. 에로스의 모든 힘이 아가페의 섬김을 위해 있을 때 그 이상 더 에로스가 아니고 아가페가 된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성의 에너지를 더 높은 채널로 바꿈으로 창조적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승화의 노력을 시도해 보았으나 실패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문을 열어줍니다. 당신이 승화의 노력에 실패하는 이유는 노력해 보았자 당신이 당신 자신을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신 자신이 결사적으로 승화해 보려고 할 뿐입니다. 아가페는 당신 자신을 넘어 설 수 있고 그래서 성공적으로 사는 길이 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아가페는 모든 작은 사랑들을 성화시키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하며 ‘신앙적 헌신’임을 확인시켜 주시오니 감사합니다. 저를 순수한 아가페로 만들어 주셔서 모든 에로스적 요소들을 제거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에로스적 욕구들을 하나님께 바치고 그 바쳐진 욕구들이 참된 자유를 누리며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래 url ctrl+click 하시면 소망교회 베다니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날 사랑하심)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somang.net/SMPS_IB/show/IB_Common_Show_Movie.aspx?addr=/FILE/SMPS_IB/video/080504_1.asx&code=AA005&seq=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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